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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알림장

활동만 고르면 알림장이 완성되고, 키즈노트로 바로 갑니다.

하원 시간이 다가오면 시작되는 알림장 야근 — 키즈피티는 그 시간을 몇 분으로 줄입니다. 아이별로 오늘 한 활동과 기분, 특이사항을 몇 번의 클릭으로 고르면, AI가 각 아이의 이름과 성격을 반영한 따뜻한 알림장을 완성합니다. 같은 활동을 했어도 아이마다 다른 문장으로 쓰여서, 복사·붙여넣기 티가 나지 않습니다.

다 쓴 알림장은 검토·수정 후 키즈노트로 원클릭 임시저장됩니다. 반 전체를 한 번에 임시저장하는 일괄 저장, 지난 알림장의 말투를 학습해 내 문체로 쓰는 스타일 학습, '더 따뜻하게·더 짧게' 같은 다듬기 기능까지 — 알림장의 모든 과정을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이렇게 동작해요

오늘 한 활동을 고르면
바깥놀이미술활동동화듣기
AI가 알림장을 작성하고
키즈노트 임시저장 완료
실제 앱 화면의 흐름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습니다

주요 기능

아이별 활동·기분 선택 → 따뜻한 알림장 자동 작성
반 전체 일괄 작성과 문체 다듬기(더 따뜻하게·짧게)
키즈노트 원클릭 임시저장 · 반 전체 일괄 저장

이런 순간에 힘이 됩니다

1체험학습 다녀온 날, 20명 알림장을 일괄 작성으로 10분 만에 마무리
2말수 적은 신입 교사도 베테랑처럼 따뜻한 문장으로
3퇴근 전 키즈노트 일괄 임시저장 → 검토만 하고 발행

자주 묻는 질문

작성된 알림장을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AI가 쓴 초안은 검토·수정 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키즈노트에는 '임시저장'으로 들어가므로, 선생님이 최종 확인한 뒤 발행하시면 됩니다.
아이마다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같은 활동을 선택해도 아이의 이름·성격·특이사항을 반영해 서로 다른 문장으로 작성됩니다. 최근 알림장과 표현이 겹치지 않도록 참고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키즈노트 계정이 따로 필요한가요?
선생님이 쓰시던 키즈노트 계정을 앱의 [내 정보]에 한 번만 연결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자동 로그인으로 동작합니다.
동료 교사가 이미 알림장을 쓴 아이는 어떻게 되나요?
키즈노트에 해당 날짜 알림장이 이미 있으면 '이미 작성됨'으로 안전하게 건너뜁니다. 덮어쓰지 않습니다.
윈도우 앱 다운로드

자세한 사용법은 기술문서에서